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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건강정보 > 응급처치


의식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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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을 걸어 본다.
- 귀가까이에서 환자의 이름을 불러보고 대답하는 정도를 파악하여 의식소실 유무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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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집어 본다.
- 손발을 가볍게 꼬집어 보고, 통증(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의식 소실 유무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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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공을 본다.
- 아래위 눈꺼풀을 열어보고 동공의 크기가 정상인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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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공을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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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① 정상일 때 동공은 빛을 받으면 수축한다.
- ② 동공이 열려 있으면, 생명이 위험하다.
- ③ 좌우 동공 크기가 다를 때에는 뇌에 이상이 있다.
- 의식을 잃었다면 기도를 확보한다
호흡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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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슴의 움직임을 살펴 본다.
- 가슴이 상하로 불규칙적으로 움직 이고 있는지 어떤지를 살펴본다. 가슴에 손을 얹어서 살펴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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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뺨을 입과 코가까이에 대본다.
- 1)에서 확실하지 않으면 뺨을 환자의 입과 코가까이에 대 보고 호흡의 정도를 알아낸다.
- 의식을 잃은 사람의 호흡을 조사할 때에는 기도를 확보한 후에 1)과 2)의 방법으로 조사해 본다.
- 호흡이 멈추었다면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맥박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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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목 동맥을 본다.
- 인지, 중지, 약지 손끝으로 환자의 손목 맥을 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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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동맥을 본다.
- 1)에서 알아내기 어려 운 경우에는 목젖에서 바깥 으로 약 3cm 떨 어진 부위(경동맥)를 만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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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심박동을 들어 본다.
- 가슴에 귀를 가까이 대 직접 박동을 들어 봐도 좋다.
- 옷을 벗기기 쉬울 때에는 고동맥(넙적다리 위와 샅사이에 있다)으로 조사해 보아도 좋다.
- 심장이 멈추었을 때에는 곧바로 심마사지를 실시한다.
출혈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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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 출혈이 있으면 지혈시킨다.
- 큰 출혈이 있으면 재빨리 지혈시키면서 의식, 호흡 등의 이상 유무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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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량은 호흡과 심장에 대한 처치를 한다.
- 출혈량이 적다면 의식, 호흡과 순환(심박동)에 대한 처치를 먼저 한다.
- 영아나 소아는 성인과 달리 소량의 출혈로도 회복되지 않는 수가 있으므로, 출혈량을 잘 판단해야 한다.
- 출혈이 많다면 곧바로 지혈한다.
- 구명소생법을 하면서 의사 또는 구급차가 도착하기를 기다린다.
- 최초의 3분, 갑자기 병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일초의 유예도 허락하지 않는 긴박한 상황이라면,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 3분간이라고 하는 시간은 중대한 의미를 지닌다. 이 때는 마침 그 자리에 있던 사람이 바른 지식에 기초한 판단과 처치를 함으로써,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단순히 지나치던 사람이라 하더라도 존엄한 인명을 구하는 열쇠가 된다. 이러한 경우에 행하는 가장 기본적인 처치, 즉 기도확보, 인공호흡, 심마사지법 등을 가리켜 구명소생술이라고 한다.
- 실제로 환자의 상태를 살피는 경우에는 먼저 의식의 유무, 동시에 호흡, 맥박과 출혈상태를 재빨리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 4가지의상태에 정확한 판단을 내려 바른 구명처치를 하고, 전신 상태를 주의깊게 계속 관찰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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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 가족보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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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권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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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
- 901-0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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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스
- 02-901-0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