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로가기메뉴
- 컨텐츠바로가기
- 서브메뉴바로가기
- 주메뉴바로가기
- 하단메뉴바로가기
서브메뉴

본문내용
HOME > 건강정보 > 응급처치


들 것을 만드는 방법
- 환자를 싣는 방법
-
- ① 뒷머리나 등에 부상이 있을 때는 옆으로 눕히고, 모포를 대어 몸을 받쳐 준다.
- ② 가슴 부상시는 상반신을 조금 일으켜, 등에 받칠 것을 넣어 눕힌다.
- ③ 배 부상시는 위로 보게 눕히고 양무릎을 굽혀 무릎밑에 받칠 것을 넣든가, 옆으로 눕혀 무릎을 구부리게 한다.
세 사람이 옮기는 방법
- 손목을 서로 쥐고 수평으로 나른다.
-
- ① 1사람과 2사람으로 나누어 환자의 목, 허리, 무릎 밑에서 손을 합친다.
- ② 환자 머리를 수평으로 유지하면서 신호와 함께 동시에 무릎위로 들어 올려 손목을 서로 쥔다.
- ③ 일어나 발쪽으로 나아간다.
- 환자를 나르는 방법.
-
- ① 떨어지지 않도록 가운데에 싣는다.
- ② 환자의 발쪽으로 나아간다.
- ③ 계단을 오를 때는 얼굴쪽을, 내릴 때는 발쪽을 앞으로 한다. 차에 태울 때는 머리를 앞으로 한다.
- ④ 필요할 때, 기도 확보나 지혈을 들 것위에서 계속한다.
ⓧ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받쳐 줄 것. 또 몸이 9자처럼 구부러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두 사람이 옮기는 방법
-
- 1) 가슴과 양발을 안아 나른다.
-
한사람이 환자를 뒤에서 일으킨다. 겨드랑이 밑에 양손을 넣어 팔을 양손으로 잡는다. 다른 사람은 환자의 발쪽을 옆구리에 끼운다. 뒷사람의 신호로 일어나 발쪽으로 나아간다.
-
- 2) 손을 서로 맞붙여 나른다.
-
환자의 손목을 잡아 구조자 두사람의 어깨에 양손을 얹게 하고, 천천히 일어나 구조자들이 어깨를 짜맞추는 형으로 한다 (오른쪽그림 참조). 다른 손은 서로 환자 무릎 밑에 넣어 거머쥐면서 일어선다.
ⓧ 경추, 요추 등의 등뼈에 골절이 있을 때는 소수가 나르는 것은 위험. 협력자를 더 모으든가, 구급차를 기다린다.
- 3) 의자를 사용하여 나른다.
-
환자를 의자에 앉혀서 한 사람은 뒤에서 등받이 양쪽을 잡고, 다른 사람은 앞에서 의자 다리를 쥐고 나른다. 계단을 내려갈 때에 좋다. 이 때에는 발쪽을 들고 있는 사람이 먼저 계단을 내려가도록 한다.
한사람이 옮기는 방법
- 1) 뒤에서 끌어 당긴다.
-
환자 머리쪽에 무릎을 꿇고, 양겨드랑이에 손을 넣는다. 환자의 한 팔을 양손으로 잠고, 환자 허리를 떠받치면서 끌어당긴다. 가스가 가득찬 방, 욕실, 화장실 등에서 쓰러졌을 때, 처치를 할 수 있는 곳까지 옮기는 등, 긴급히 이동할 때 이 방법을 사용한다.
- 2) 어깨에 짊어 올린다.
-

-
- ① 엎드려 눕힌 다음, 환자 머리쪽에 무릎 꿇고 양손을 겨드랑이밑에 넣는다.
- ② 구조자의 무릎을 서서히 일으켜 세우면서, 양 팔을 환자 등으로 넣어 껴안듯이 하면서 들어올린다.
- ③ 환자의 오른쪽 손목을 구조자의 왼손으로 잡고 자기 목 뒤로 넘긴다.
- ④ 허리를 구부린 환자의 몸통이 자기 어깨 위에 오도록 하여.
- ⑤ 일어선다.
- ⑥⑦ 내릴 때에는 무릎을 꿇어 조용히 내린다.
- 3) 등에 업어 나른다.
-

-
- ① 환자 허리위를 끌어안듯이 한다.
- ② 교차시킨 손목을 양손으로 완전히 쥔다.
- ③ 환자 양무릎밑으로 끼운 손으로 환자의 양손목을 잡는다.
- ④ 손목을 교차시켜 잡고 있으면,갑자기 의식을 잃더라도 안전하다.
ⓧ 등에 업거나 끌어 안거나 하는 것은 상처 난 부위에 따라서나 위독한 사람을 나르는 데에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중증 환자를 보면 놀라서 당황하지 말고, 빨리 119나 병원으로 문의해 본다. 충분한 준비도 하지 않고 허둥대면서 이송하면, 도중에 사망하거나 더욱 상태가 악화되기도 하는 등 불행한 경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구급 처치란 단지 환자의 구출이나 인공호흡 등 처치뿐만 아니라 환자를 빨리 안전한 장소에 옮기거나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도 포함한다. 환자 이송도 구급 처치의 하나임을 잊어버리지 말도록.
- 나르는 방법은 환자를 걷게 할 것인가, 실어 나를 것인가, 혼자서 옮길 것인가, 여럿이 나를 것인가 등에 따라서 각각 달라진다. 어느 것을 취하든 간에 환자의 상태, 상처 부위를 생각하여 상태를 악화시키지 않고, 될 수 있는 한 통증을 주지 않는 자세로 하여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
- 담당부서
- 가족보건팀
-
- 담당자
- 권선영
-
- 전화
- 901-0776
-
- 팩스
- 02-901-07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