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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가스중독

들 것을 만드는 방법
  • 1) 자주 눈을 씻고 양치질을 한다.
    환자를 깨끗한 실내에 옮기고 눈에 통증이 있다고 하면 수돗물이나 붕산수로 씻고 이어 붕산수로 습포 한다 (즉 가제에 붕산수를 묻혀 아픈 눈에 댄다). 목에 통증이 있다고 하면 미지근한 물이나 엽차, 묽은 식염수로 양치질이나 입가심을 해 준다.
  • 2) 안정시킨다.
    조용히 눕혀 안정시킨다. 구토가 있으면 혼수위로 눕힌다. 호흡이 곤란하면 옷을 느슨하게 하여 기도를 확보한다.

ⓧ 불안해 하면 증상이 나빠지므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해 준다.

  • 의식장애가 있고 맥이 약하고 불규칙하며 얼빠진 표정을 보일 때에는 중증인 수가 있으므로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
일산화탄소 중독
  • 1) 가스가 새는 곳을 차단하고 창을 연다.
    그냥 뛰어들지 말고 물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심호흡을 한 다음 들어간다. 곧바로 가스가 새는 곳을 차단하고 창을 열고 환기시킨다.
  • 2)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끌어낸다.
    안아올려서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조용히 끌어낸다. 1초라도 빨리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식장애가 없고 두통만 있는 중독 초기에는 대체적으로 이 조치만으로도 회복되는데 될 수 있는 한 오래 안정을 취하게 한다.

ⓧ 의식이 있더라도 걷게 하거나 급히 움직이게 하면 증상이 나빠지는 수가 있다.

ⓧ 사고 현장이 어둡더라도 성냥이나 라이터는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는 119에 신고하여 기다리는 쪽이 좋다.
  • 3) 기도를 확보한다.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운반했다면 필요에 따라 기도를 확보해야 하는데 이 때 목부분을 난폭하게 움직여서는 안된다. 옷을 느슨하게 하여 호흡하기 편하게 해 주고 몸을 보온해 준다.
  • 4) 혼수위로 해준다.
    의식이 없고 호흡과 심박동이 있으면 혼수위를 취하게 하여 질식을 방지한다.

5) 호흡이 약하거나 끊길 때는 인공호흡을 실시한다.
  • 기도를 확보한다. 한 손으로 환자 코를 잡고 처치자가 숨을 충분히 들이쉰 다음 입을 크게 연다.
  • 처치자의 입으로 환자 입주위를 덮고 가슴이 가볍게 움직일 때까지 숨을 불어 넣는다.
  • 입을 떼 환자 가슴이 내려가는지 확인한다. 인공호흡시 처음수회는 약간 빠르게 실시한다.

  • 어른은 5초에 1회, 소아는 3초에 1회, 리듬있게 회복될 때까지 계속한다.
  • 의식이 없을 때, 후유증의 위험이 있을 때에는 병원으로 후송한다.
  • 가스중독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산화탄소 중독이다. 일산화탄소 중독은 처음에 두통 현기증과 같은 자각증상이 나타나고 때로는 메스꺼움, 복통, 이명(귀울림), 의식장애도 나타난다. 판단력이 거의 없어지고 호흡곤란, 경련을 동반하고 혼수상태에 빠진다. 본인이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수가 많다. 자고 있는 사람이 장미색같이 매우 혈색좋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 광화학스모그는 도시와 근교에 많고 계절적으로는 여름, 특히 바람이 그다지 없고 조금 흐린 날에 많다. 눈이 따끔거리고 목이 아프다고 할 때에는 경증이고 가슴이나 머리가 아프고 손발이 저리기까지 하는 수도 있다. 심할 때에는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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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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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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